10-minute comment :: 세 번째 살인 (2017) 2017/12/23 22:11 by yorq


1.
믿고 보는 고레에다 히로까즈.
이제까지의 작품들과 다른 결의 작품을 내놓았지만, 믿고히는 유지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안도)

2.
일본 영화 특유의 잔잔함과 치밀함 중 치밀함을 선보인다.

3.
관객에게 물음표를 계속 날리기에, 내내 짱구를 굴리며 극을 좇아야 한다. 좋은 연출이다. 성의를 담은 컷들이 마구마구 등장한다.

4.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우성이 형을 줄곧 떠올리게 하는데, 이번에도 그렇다. 그러나 "KBS 정상화요." 라고 단호하게 답하는 우성이 형은 개짱 완전 짜응~!

2017. 12. 22.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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